제품소개
누설탐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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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설탐지기
누설탐지기
RESET 한 번으로 누설 지점을 좁혀 가는 미국산 전자식 냉매 누설 탐지기 (최소 3 g/year)
Mastercool 56100 RAPTOR는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신호를 처리하는 전자식 냉매 누설 탐지기입니다. 1년에 3 g(0.1 oz) 새는 미세 누설까지 검출합니다.
경보가 울릴 때 RESET을 누르면 지금 감지한 농도를 기준점으로 잡고, 그보다 진한 곳에서만 다시 울립니다. 그래서 냉매가 퍼진 곳에서도 누설 지점을 끝까지 좁혀 갈 수 있습니다.
감도 3단계(저 · 중 · 고): 켜면 권장 감도인 '중'으로 시작합니다.
LED 6개: 누설 크기를 5단계로 보여 주고, 켤 때 배터리 상태도 알려 줍니다.
가변 경보음: 누설원에 가까울수록 빨라집니다.
16″(43 cm) 유연 프로브: 손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들어갑니다.
C형 건전지 2개로 작동하고, 버튼은 4개뿐입니다.
미국 생산, SAE J1627 인증 제품입니다.
구성품: 본체 · 휴대 케이스 · C형 건전지 2개 · 교체용 센서 팁
※ 센서 팁은 약 20시간마다 교체하는 소모품입니다. R290 · R600a 같은 가연성 냉매는 탐지 대상이 아닙니다.